Program : 인문학

인문학 강좌- 수축 사회와 일본의 잃어버린 30년

등록일 :
 2019-08-17
홍성국 대표, 혜안리서치

애널리스트, 미래학 연구자, (전) 미래에셋대우 사장

저서 『수축사회』, 『인재 vs 인재』, 『세계가 일본 된다』, 『글로벌 위기 이후』

1990년 일본의 버블 붕괴와 수축사회 진입으로 일본은 30여 년간 근본적인 위기 탈출 해법을 찾지 못하고 있다. 잘못된 정책, 인구감소, 저성장/저금리 등으로 일본의 앞날이 보이지 않자 일본인들은 포퓰리즘 정부인 아베 정부를 선택했다. 환율 절하와 유동성 공급으로 최근 경기가 다소 회복세지만, 몇몇 기업을 제외하고는 여전히 방향을 상실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는 일본이 세계에서 가장 빨리 수축사회에 들어서고 있기 때문이다. 물론 한국이 더 빠른 속도로 진입 중이다. 일본의 버블붕괴와 잘못된 대응, 일본과 OECD 국가와의 유사점, 개인과 기업은 어떤 대응이 필요한가? 에 초점을 맞추어 강의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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